2020년 11월 11일

FESTIVAL

진주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문화예술도시다. 대중가요의 전통성과 자산이 풍부한 지역으로 우리나라 재즈 1세대인 손목인, 이봉조 등 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한 진주 재즈의 역사성이 있다.

2018년 중소·중견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공공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지역특성화 매칭펀드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만들었다.

한국남동발전, NH농협은행,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시 한의사회, 진주시 치과의사회 등 여러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이 진주 재즈를 즐길 수 있는 장에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재즈를 대중적이고 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지역문화예술콘텐츠를 펼쳐내는 재즈 갤러리, 아트마켓, 지역 학생들과 해외 아티스트들의 마스터클래스, 예비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지역 청년 커뮤니티 그룹과의 협업 프로그램 등으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라는 명성에 걸맞는 국제적인 음악축제로 지역문화의 우수성, 진주 재즈의 역사성과 다양성을 살린 지역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성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