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킴&허성 재즈밴드

 

마리아킴&허성 재즈밴드_국내 최초의 재즈보컬 듀엣.


한국 최초의 남녀 혼성 듀엣 정규 앨범인 <I Want To Be Happy> 를 발매한 재즈 보컬 듀엣 팀이다. 그들은 각자의 화려한 테크닉과 곡 해석을 모던한 접근방식으로 절제하며 융합하여 잘 알려진 1900년대 초중반 스윙 시대 스탠다드 곡들을 관객의 눈 앞에서 새로운 스타일로 재현 해낸다.

마리아킴(Maria Kim)
차분하고 담담한 어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작곡가인 마리아킴은 15살의 어린 나이에 최연소로 한국 재즈씬에 데뷔한  후 미국 버클리음대와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장학생으로 수학한 천재 재즈뮤지션이다.

허성(Sung Huh)
2015년 한국 재즈신에 등장한 그는, 새로운 의미를 가진 남자 보컬리스트이다. 전통적인 남자 보컬리스트 품귀 현상 속에서, 기존의 재즈 스탠다드 곡들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소화가 가능한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출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재즈음악의 과제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대중과의 소통 측면에서도 여러가지 기대를 채워 줄 많한 보컬리스트이다.